서로 서로 들어주고 위로해주시면 되요. 원하지 않은 훈수나 가르침 듣고싶지 않으실 거예요. 그냥 하루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 털어내고 앞으로 나아갈 에너지 충전을 할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