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1. 삼성전자 노조,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시작
• 삼성전자 노조가 22일 오후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시작했다.
• 투표는 27일 오전까지 진행되며 최종 타결 여부가 결정된다.
2. 삼성전자 내부, DX 중심 부결 움직임 확산
• 부문별 성과급 격차를 두고 일부 조합원들의 반발이 커졌다.
• 잠정합의안 가결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3. 코스피, 7,847.71로 상승 마감
• 코스피는 전장보다 32.12포인트 오른 7,847.71로 마감했다.
• 외국인은 12거래일째 순매도를 이어갔다.
4. 코스닥, 4.99% 급등
• 코스닥은 55.16포인트 오른 1,161.13으로 마감했다.
• 국민성장펀드 기대감과 성장주 매수세가 영향을 줬다.
5. 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사실상 완판
• 국민성장펀드 국민 모집분이 출시 첫날 빠르게 소진됐다.
• 5대 은행 배정 물량도 조기 마감된 것으로 전해졌다.
6. 원·달러 환율, 1,517.2원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1원 오른 1,517.2원에 마감했다.
• 엔화 약세와 국제유가 상승이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7. 외환당국, 환율 급등에 “필요시 단호 조치”
•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은 환율 움직임이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 시장 쏠림이 심해질 경우 안정 조치를 예고했다.
8.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
• 여야 후보들이 전국 주요 지역에서 표심 공략에 나섰다.
• 경기지사 후보들도 도 전역을 돌며 유세전을 이어갔다.
9. 이재명 대통령, ILO 사무총장 접견
• 이재명 대통령이 질베르 웅보 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을 만났다.
• AI에 의한 일자리 대체와 노동정책 대응을 주요 의제로 언급했다.
10. 국내 증시, 반도체 쏠림 이후 코스닥 순환매 부각
• 코스피는 숨 고르기 흐름을 보인 반면 코스닥은 강하게 반등했다.
• 제약·바이오와 성장주 중심으로 수급이 몰렸다.
[국외뉴스]
1. 파키스탄, 미국·이란 평화협상 중재
•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 중재에 나섰다.
• 이란 우라늄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남았다.
2. 미국·이란, 핵심 쟁점 이견 지속
• 미국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반출을 요구하고 있다.
• 이란은 우라늄을 국내에 보관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3. 이란 최고지도자, 우라늄 해외 반출 반대
• 이란 최고지도자가 고농축 우라늄을 이란 안에 보관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 미국과 이스라엘의 요구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내용이다.
4. 호르무즈 해협 통제·통행료 논란 지속
• 미국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구상에 반대했다.
• 호르무즈는 세계 원유 운송의 핵심 통로로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5. 국제유가, 호르무즈 불확실성에 상승
• 브렌트유와 WTI가 호르무즈 리스크 영향으로 상승했다.
• 에너지 공급 불안이 글로벌 물가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6. 글로벌 증시, 이란 협상 불확실성 속 상승
• 세계 증시는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에도 상승 흐름을 보였다.
• 다만 유가 상승과 금리 부담은 계속 변수로 남았다.
7. 달러, 6주 고점 부근 강세
• 미국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금리 전망에 영향을 줬다.
8. IEA, 석유시장 ‘레드존’ 경고
• 국제에너지기구는 여름 수요 증가와 중동 공급 차질을 우려했다.
•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필요성이 다시 강조됐다.
9. 일본 엔화, 160엔 부근 약세
• 엔화가 달러당 160엔에 가까운 약세 흐름을 보였다.
• 일본 물가와 통화정책 방향이 시장 관심을 받았다.
10. 글로벌 시장, 유가·금리·중동 리스크 동시 주시
• 투자자들은 미·이란 협상, 호르무즈 해협, 국제유가를 함께 지켜보고 있다.
• 지정학 리스크가 금융시장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