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1. 삼성전자 노조 “사측 거부로 조정 종료…내일 총파업”
•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하루 전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 노조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2.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쟁점 끝내 이견
•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서 성과급 지급 기준과 제도화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남았다.
• 노조는 조정안에 동의했지만 사측이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3. 코스피, 변동성 지속…장중 7,100선 내주기도
• 코스피가 장중 7,100선을 밑도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다.
• 외국인은 10거래일째 순매도 흐름을 보였고 개인과 기관은 매수에 나섰다.
4.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중 혼조 후 반등 흐름
• 삼성전자는 총파업 우려 속에서도 장중 등락을 반복했다.
• SK하이닉스도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5.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하루 앞두고 표심 경쟁 본격화
•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출정 행보를 준비했다.
• 광주·전남 등 주요 지역 후보들이 유세 동선과 정책 행보를 공개했다.
6. GTX 삼성역 철근 누락, 국회 현안질의서 책임 공방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 관련 질의가 진행됐다.
• 국토부 장관의 보고서 확인 여부와 관리 책임 문제가 쟁점이 됐다.
7. 김건희, ‘쥴리 의혹’ 재판 증인 출석
• 김건희 여사가 ‘쥴리 의혹’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 김 여사는 의혹을 부인하며 “쥴리라는 예명을 쓴 적 없다”고 진술했다.
8. 5·18 조롱 논란, 정치권으로 확산
• 5·18 관련 조롱성 행사와 SNS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이어졌다.
• 일부 정치권 인사의 반응까지 비판 대상이 되며 후폭풍이 커졌다.
9. 노무라, 한국은행 ‘매파적 동결’ 가능성 제기
• 노무라증권은 오는 28일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을 전망했다.
• 국내 경기 양극화와 유가 상승 영향을 근거로 긴축적 태도를 예상했다.
10. 국내 금융시장, 미국 FOMC 의사록 앞두고 경계감
• 미국 연준의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금리 방향에 대한 경계감이 커졌다.
• 뉴욕증시 약세와 반도체주 변동성이 국내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줬다.
[국외뉴스]
1. 미중 정상회담, 큰 돌파구 없이 종료 평가
• 유엔 사무총장은 트럼프·시진핑 회담에서 주요 돌파구가 없었다고 평가했다.
• 무역 휴전 연장 문제도 명확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2. 트럼프, 시진핑 워싱턴 초청
•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을 9월 워싱턴으로 초청했다.
• 다음 회담이 미중 무역·안보 협상의 분수령으로 주목됐다.
3. 시진핑·푸틴 베이징 회담
•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 양국은 에너지·기술 협력과 전략적 관계 강화를 논의했다.
4. 중러,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 논의
• 중국과 러시아는 러시아산 가스를 중국으로 보내는 대형 가스관 사업을 논의했다.
• 가격과 물량 등 핵심 조건은 아직 남은 쟁점으로 전해졌다.
5. NATO, 호르무즈 해협 임무 공식 계획은 부인
• NATO 최고사령관은 호르무즈 해협 임무 계획을 현재 수립 중인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 다만 해상 안전 문제는 정치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6. 호르무즈 해협, 국제 해운·에너지 시장 불안 지속
•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는 원유와 LNG 운송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 해상 안전 우려가 유가와 물류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7. 러시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사상자 발생
• 러시아의 미사일·드론·포격 공격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
• 드니프로와 수미, 자포리자 지역 피해가 보고됐다.
8. 우크라이나, 러시아 정유·산업시설 드론 공격
•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드론 공격을 이어갔다.
• 러시아는 밤사이 다수의 드론을 요격했다고 밝혔다.
9. NATO 전투기, 에스토니아 상공서 우크라이나 드론 격추
• NATO 소속 전투기가 에스토니아 상공에서 우크라이나 드론을 격추했다.
•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전파교란으로 항로가 틀어졌다고 주장했다.
10. 이스라엘 공습, 레바논 남부 사상자 발생
•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습으로 민간인을 포함한 사상자가 발생했다.
• 휴전 연장 이후에도 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