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부 출신 아빠가 운영하는 청정 고민 상담소
“육아라는 마라톤, 지치지 않게 함께 뜁니다."
"혼자 달리기 버거운 날, 당신의 보폭에 맞춰 걷겠습니다."
그라운드 위에서는 1등이 중요했지만, 두 아이의 아빠가 되고 나니 '함께 완주하는 것'의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10년 동안 수많은 제자들의 등을 토닥이며 깨달았습니다. 사람을 다시 뛰게 하는 힘은 충고가 아니라 깊은 '공감'이라는 것을요.
지도자 생활 10년, 아빠 생활 N년 차. 몸 쓰는 일만 하던 제가 이제는 마음 쓰는 일을 하려 합니다.
너무 빨라 어지러운 세상에서 당신이 지치지 않도록, 이곳에서만큼은 당신만의 속도를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어떤 고민을 안고 오셨나요? 당신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곁에서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