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이 한 2년여 나눔받아 먹더니
올해부턴 상추를 구매해 먹겠다고~~
4식구 이주일 실컷 먹을정도 양을 5,000원에
경비나 비료 구매 값이라도 보태라고
감사할 따름
도대체 밭에 뭐뭐 심어놨어?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너무 많아 몰라 몰라 하다
문득 뭐 뭐 심었지 정리해 봤더니
감자
마늘주아
아스파라거스
부추
대파
고추( 5가지)
쌈채소(여러가지)
참외 3가지
와송
시금치
양파(일반/적색)
마늘
토란
오이 3개가지
가지 (2가지)
토마토(4가지)
여주
수세미
옥수수( 2가지)
파프리카
고수
화련화
호박류(3가지)
수박(2가지)
달래
삼동파
바질
깻잎(2가지)
참나물
취나물
머위
민들레
당근
땅콩(3가지)
강황
생강
고구마
완도콩
쪽파
돗나물
미나리
?
많아도 너무 많다 이러니 정신없지 ㅠ
내년엔 꼭 꼭 즐겨 먹을 꺼리만 심어야지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