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심었어요^^ 시골일은 끝이 없어요~~

주말 텃밭 하려고 큰맘 먹었는데... 힘드네요~ㅋㅋ 점점 유실수가 늘어나고 있어요~~~ㅎㅎ
텃밭은 말 그대로 작은 밭인데 심심풀이라야 해요. 넓은데 판매가 아니면 고생하고 남좋은 일 하게되요.
거의 심는건 막바지아닌가요? 다 심으시면 한숨 잠깐 쉬시고 바로 풀과의 전쟁을 해야겠죠? 정말 끝이 없어요
ㅎ 그놈의풀 전쟁 맞아요 부직포 깔아야지요
돈이 조금 드는게 나아요 허리 아픈거보다ᆢ
작년에 고랑전체 부직포 깔았거든요
풍작응원합니다. 여기도 4월20일경 슈퍼땅콩과 일반땅콩 파종했는데 흙을 뚫고 싹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땅콩 냉장고에 있던 콩도 싶으면 싹이 나올수 있을까요 씨앗한다고 모종했다가 실패했습니다 날씨가 추어서 안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