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엽네요 ~~
오이가 가시가 까칠까칠 가시가 많은거같아요
아직 5cm도 안된거에요 자라면 좀 괜찮아지겠죠
막상 크면 따 먹을때 많이 망설여져요 ~~.
예뻐서요? 근데 전 밭에서 일하고 갈증날때 따 먹으려 심은거라 과감히 내입에 쏙~~할듯
네.. 예쁘고 가련하고 ~~ 유난히 오이 딸때 망설여져요....
육쪽 마늘은 삼지창 같은걸로 푹 찌른다음 캐시느게 수월할듯 하네요,
그래야 될듯 싶어요 몸도 아프고 있는데 ᆢ할수 있는한도까지만 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비온지 오래되서 땅이 굳어있나봐요 메마르면 뿌리가 잘 안뽑히는거 같아요
그렇다구 물주고 뽑을순 없잖아요 삼지창을 써봐야죠ᆢ
가까우면 도와주겠는데 멀어서^^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ᆢ

마늘캐는것이 어렵군요~ 근데 사진에 벌써 오이랑 호박이 매디가 생겨서 부럽습니다 제가심은 오이랑 호박은 이제 막 넝쿨 생기는중인데~~
오늘은 더 커진거 같더라구요 오뉴월 햇볕의 위력을 보여주나봐요

아~ 마늘이 그래요??!~ 저도 내일쯤 우리 호박 잘 자란 모습 보여 드릴게요~~ 오늘 보여드리고 싶은데..오늘은 못가봐서~ㅠ
모두가 어린 자식 같지요 항상 잘 되기만 바라는 ㅡ 부모 ❤️ 마음

마늘 종자가 멀까요? 홍산 마늘은 쉽게 쏙쏙 잘 뽑힙니다.

뽑아논걸루 봐서는 홍산마늘 인데요?

저도 어제 몆개 뽑아 보았네요. 한 일주일 정도 더 두어야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