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은 다르지만 고즈넉한 분위기와 산길 ㆍ 부처님 모신곳 ᆢ 조용하고 좋아요 지금은 초파일 등을 준비할때이긴 하네요
다래수액 맛있겠네요 설악산 철분 들어간 약수물만 아님 좋아해요
맞아요 ~저또한특정한종교는 없어요 그치만 조용한산사는 좋아해서 자주가는편입니다 사찰도 가까이보다는 높은산속을 좋아합니다 다래수액은 고로쇠수액만큼 달지는않아요 가까이계심 나눠드렸을텐데~~마음뿐입니다
최근에 고로쇠수액 20병을 먹었어요 이런 모임에선 금기어가 종교권유 ㆍ정치얘기는 불편한 대화라서 안하는게 맞지요 하지만 좋은곳은 추천가능하죠ᆢ
숲속 오솔길 걷는거 좋아해요 가파른곳은 피하고 ᆢ주로 언덕수준 ㅎㅎ
하긴 산사에가면 왠지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