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상태임ᆢ
나눔이 때로는 속상할때도 있데요~ 자주하면 또냐고하고 안하면 없냐하고 당연시합니다~ 요즘은 아예 나눔안합니다^^
예 그런맛에 농작물을 심는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사서먹지 뭐힘들게 농사하냐고 하는데 그맛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상추도 어린것들 뽑아서 된장넣고 비벼 먹으면 그런 꿀맛이 없답니다 조금이라도 내가 직접 키워서 함께 나누어 먹으면 이웃간의 정도 더해진답니다 모두 행복해지는 텃밭 이야기가 되면 합니다
그러게요 나눔도 힘드러요 농번기 바뿔때는 지개작대기도 빌려쓰고 싶다고 하잖아요 밭에와서 조금 도와주고 수학해서 가저가면 많은도움이 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