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드 카페 디져트39 카페입니다.
평소 프렌차이드 커피보다 개인카페를 많이 이용하는데..
그 이유가 프렌차이드카페는 대부분 인테리어가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제가 오늘 방문한 디져트39 카페는... 카페주인에 개인취미가 반영이 된 카페네요..
그 개인취미가 저랑 같기도 해서.. 개인적으로는 볼거리가 있는 카페 입니다.
디져트39의 장점은 테이크아웃 컵 자체가 고굽스럽고 재활용이 가능한 컵이라서 더 마음에 듭니다.
일반적인 카페에서 테이크아웃은 흐믈흐믈한 컵에 담아준다면 딱딱한 pvc컵 같은 재질로 컵을 잡았을때 딱 잡아주는 느낌이 좋네요..
또한 디져트39 커피만에 시그니쳐 커피가 있어..
개인적으로 잘 찾는 카페이기도 하고..
메가커피나 다른 저가 프렌치이드 카페 커피보다 아주 조금 가격이 있지만 가성비로는 최고에 카페 같습니다.
시그니처가 3900원이면.. 개꿀...
대형싸이즈로 5,500원..
다른 카페 가면 대형싸이즈 커피가 6000원대에
이정도면 저에겐 초가성비 카페 네요..
디져트 라는 상호가 있을만큼 브레드 가격도 나쁘지 않고 디져트로 먹기에도 참 좋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죠리뽕라떼..ㅋ
디져트39만에 베이커리존..
디져트39 좌석도 쿠션있는 의지로 맘에 듭니다.
제가 방문한 디져트39 카페에 주인장 취미인 프라모델 전시가 아주 인상깊습니다.
제가 가지고 싶은 건담헤드 피규어..(헬멧건담이아니네요)
저도 같은 취미인 건프라 수집. 이건 제 가 소장중인 건프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