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카페장님 덕분에 방안에서 눈팅으로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ㅎ
이런카페라면 매일가고싶지요. 작품을 보여주셔서 즐감했습니다.
난종류와 분재는 저한테 넘 어려운데 눈요기하는 맛이 있네요.
작지만 예쁜 까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