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도대체 정원이 얼마나 넓은거예요? 꿈의정원입니다. 항상 살구와 매화꽃 구분이 안되서 궁금한 1인인데 꽃필 때 살구꽃도 확인해보고 싶네요.
뒷뜰이 있어서 유실수 심었어요. 아.ㅡ체리 나무도있네요.ㅎ 자두나무꽃 보여줄게요.
피자두꽃.ㅡ 사진올렷어요.
보기만 해도 군침돕니다.
사먹는거랑은 다른맛. 정말 새콤달콤 맛나요.~♡
시댁에 피자두 있어서 많이 보내주셨었는데 어른들이 다 돌아가시니 그림의떡이 되어버렸네요. 넘 풍성한 정원이 부럽습니다.
그러시면 맛을 아시겠네요. 진짜 맛나죠.ㅎ
네. 맛있었죠. 바로 따먹었을 때 그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아는맛이 무섭다더니 바로그거죠.ㅎ
정말 꿈의 정원입니다. 주인장 분이 어떤 분일지 상상중입니다.
수더분하고 털털한 아줌이랍니다.ㅎ 꽃좋아해서 달밤에도 나가서본다는.~~^^
침샘자극하네요 부럽네요
약안치고 먹으니 좋은거죠. 사먹는거랑은 다릅니다.
정원이 넓어서 행복하시겠어요. 저희집 정원은 10평정도라 아이 하나 들일때마다 엄청신중하고 식재한 나무와 꽃들은 가꾼지 5년차인데 살다 죽다 를 반복하고 있어요. 함박꽃님네 정원은 안정되고 편안해 보이네요 살구는 가을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따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올해 심으신 체리나무는 품종을 어떤걸로 심으셨어요? 체리가 익으면 얼마나 맛있을까.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
뜰에 과실수가 있다는게 큰 행복이죠 짱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