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넘 이뻐요. 매일 아침 얘들여다보는 재미가 있겠어요.
마쟈요 하루중 젤 행복한 시간이예요
종종 예쁜 사진 보여주세요.
클레마티스는 저도 키우고 싶은 꽃이구요. 버베나는 저도 똑같은 피치 키우고 있어요. 좋아하는 꽃이에요. 넘 반갑네용. 작년에 만개했던거 월동 잘 못시켜서 죽나 싶었는데 살아나고 있어요^^;
보는것만으로도 힐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