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자유분망함의. 매력이랄까요? 편안함을 주기도하고요 ㅎ
맞아요. 야생화 참.ㅡ잘키우시는분이거든요. 보는내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