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눈뜰때마다 오늘은 누가 빼꼼 얼굴을 내밀었나 궁금해지는 식집사 입니다. 아침 루틴이 화단에 물주기로 시작하거든요 모두가 각자의 정원에서 힐링하세요. 예쁜 꽃님이들 몇명 소개할께요 베로니카와 로벨리아 누운주름 이네요

저희집은 해충폭격중 😞

초화류는 힘드네요
흰색 로벨리아가 너무 예뻐요 저는 매년 한해살이로 키웠는데 몇몇아이들은 겨울에 잘 살려서 다년생으로 키워 보려구요.로벨리아도 그렇게 계획중이여요 로벨리아 다년생으로 키워보셨나요?
살리자님의 정원이 너무 예쁘네요. 즐감합니다.

베란다에 빛이 잘 드나봅니다. 넘 예쁜 베란다정원이네요.
타사튜터할머니는 모르지만 저도 나만의 정원을 꿈꾸는 1인이에요. 반갑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평생 동화작가로 화가로 정원을 가꾸신 분이예요. 기회되면 책한번 만나보세요. 거의 식물원급으로 화초를 키우셨더라구요.
네. 한번 찾아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야외서 키우시나요? 야생화가 많네요. 넘 힐링되는 공간이겠어요. 누운주름 파종했는데 싹을 보여줄 기미가 없어요. ㅠㅠ
마당이 작아서 마당에서는 숙근 야생화 위주로 데크에서는 개화기간이 긴 애들로 화분에 키우고 있어요 파종하는 애들은 발아율 100 인 아이들 위주로 하구요 누운주름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부러진곳 정리해주니 두가지가 나오네요 누운주름 최고예요
🍎 사과꽃님이 방장님이신가보네요~ 꽃이름은 잘몰라도 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자주 구경하러 와서. 한수 배워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