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와 ^^ 너무 예뻐요. 사장님께 말씀하시는 용기도 멋있어요. 한 생명을 살리시는 분이네요.
저희집도 매년 꽃있는채로 호접란이 왔다가 죽어가기 일쑤였는데 올핸 수태에 키운거 하나만 꽃보여주고 있네요.
저는 수경,수태,바크 다해봤는데 흙이 젤로 낫더라구요. 섞은 뿌리 다 정리하고 어떻게든 잎만 살리면 나중에는 살더라구요. 기특하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