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옥상 정리 못하고 있어요^^; 옥상 빌리셨다니 대단하세요. 저 유홍초 씨앗 얻어 심었었는데 발아 실패했었어요. 별같이 빨간게 이뻐요. 저도 작년에 대파 심어 놨던거 꽃 만개해서 수확한 대파 씨앗이 수백개네요ㅎㅎㅎ 부추랑 딜도요...사과꽃님네 옥상 화이팅입니다.

ㅋ. 작년엔 이 옥상때문에 넘 행복했는데 1년만에 깨갱했어요. 정원 잘 가꾸시는 분들 보면 얼마나 정성과 수고가 들어가는지 절실히 느껴집니다.
전 작년까지 사정이 있어서 방치중이었는데요 올해 정리 좀 해볼까 하는데 날이 더워서 계속 미루고만 있네요. 정말 정성과 수고 맞는거 같아요. 진짜 좋아해야 가능한^^;

맞아요. 정리하시면 자랑해주세요.
열정이대단하셨네요.쉽지않은일인데ㅡ 역시나 야생의힘을 보여주는군요.

그니까요. 방치했는데도 살아주니 하는날까지 물시중드느라 힘들어요. ㅎㅎ
수도도 없는곳에서 정원을 가꾸시다니 대단하세요. 요즘에는 물을 거의 주지않아도 잘사는 애들로 식재된 건식 정원도 인기더라구요. 사과꽃잎네 메리골드는 돌보지 않아도 저렇게 소복하게 피워주고 매발톱도 아주 성공적으로 잘 커주었네요. 저는 올해 겹 매발톱을 발아시키려 가을 파종을 준비중인데 너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