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우왕. 수석에 이쁜 다육이분까지 다 가진 분이시네요.
잘봐주시니 쑥스럽습니다.^^ 뭐든 모으는것 좋아해서요. 이제는.ㅡ 이것저것 당근도 많이했는데도 더비워야 한다. 늘.ㅡ생각합니다. 지인과 오늘화원가는데 아마도 빈손으로 안올듯요.ㅎㅎㅎ
어머나 화분에도 온통 꽃이네요. 너무 아기자기 예뻐요.
전부가 다육이들을 위한 화분인가봐요 꽃보다 화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