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어머. 저도 이곳 알아요. 저도 볼 때마다 힐링이에요.^^ 마지막 불두화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꽃이에요
이곳 아시는군요. 이웃인가 봅니다. 볼 일보러갈 때 돌아서 이길로 가네요.
네. 이 근처 살아요^^ 넘 반갑습니다.
좋은꽃동네 사시네요. 부러워요 구경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