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어머. 나팔꽃 색감 너무 이뻐요.
아고 예뻐라. 요즘은 사루비아, 분꽃 처럼 등하교 길에 보이던 꽃들이 눈에 더 들어와요
마쟈요 요즘 사루비아, 맨드라미도 흔치 않죠.
나팔꽃도 키울만하네요. 멋진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