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와우~~♡ 샤방사방 사랑하는아이들이네요~^^
보고만있어도 넘.ㅡ좋아요. 이래서 손을못떼나 봐요.
화분과 다육이가 똑같아요 넘넘 멋져요 항상 이모습을 보여주기까지 엄청난 내공이 느껴져요 저는 매번 애들 얼굴이 변해서 어럽더라구요
해를 못보면웃자람이심하긴해요. 시간만나면 두루두루 살펴보는게 일이예요. 수고로움없인 힘든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