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공감합니다. 평소에 지나치던 아이들이 어느날 맘속에 쏘옥 들어오는 마법같은 일상 만들어봐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함께 식물이야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