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부지런하시네요. 새벽부터 운동하시구요. 요즘 꽃들이 많아 산책길이 즐겁더라구요.
해나오면 뜨겁고 더워서.못다녀요. 그래서 일찍다니는 걸요. 산책길은 초록초록.ㅡ 싱그럽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