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와~저는 난종류는 못키우는데 멋지네요
호접란이 은근 까칠한듯요. 잘.ㅡ기우셨어요.
우와~~너무 우아해요. 저는 난 종류는 아직 엄두가 안나서 못키우고 있었는데요...얼마전 화원에서 꽃이 진 난을 천원에 팔길래 4개나 데려왔지 모에요 ㅜㅜ 사과꽃님 호접란처럼 예쁜 꽃 보여줬음 좋겠어요. 카페에서 팁 잘 배워서 잘 키워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