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점점자라서 한가득 장미숲을 이루고 있네요 넘예쁩니다
만들어준 지인분도 대단한 솜씨꾼이고 넘 멋지네요.
솜씨 좋은 지인이시네요. 파이프 화단 넘 멋져요. 빨간 장미 넝쿨도 넘 멋져요.
아이디어 좋습니다. 장미가빛을발하네요.
저희 정원은 작고 아담해서 입체감있는 수직정원을 선호하는 편이예요. 저도 화분을 좀 줄여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