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사랑하고 현재는 베란다에서 키우지만 언젠가 타샤처럼 정원을 꿈꾸는 사람들을 모십니다.
정원 구경 넘 재밌죠. 저도 항상 궁금하더라구요. 가끔 구경하다 쥔장을 만나 이야기 나누기도하구요.
어머 너무 예뻐요. 첫번째 물병 화분에 사피니아 심어 놓으니 너무 예쁘네요. 수국에 씌워준 핑크 파라솔도.. 참 섬세하고 로멘틱한 주인분 같아요.
세번째 우산 너무정성이 느껴지네요 수국이 고마워하고있는거 같아요~
이웃님들 뜨락 보는재미 말해뭐해요.ㅎ 내것이 아니여도 충분히힐링되죠.^^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