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돈이 부족해서 생긴 습관이겠죠? ㅜㅜ
저희 어머님은 옷이랑 물건 안쓰는건 잘 버리시는데
어머님과 달리 전 다이소 천원짜리 물건 하나도 잘 못버리게 되네요.
예전엔 방정리 때문에 과감히 버리다가 다시 산적도 있는데 너무 아까워요.
다시 사려면 다 돈인거 깨닫고 왠만하면 품으려고 하고 거의 닳았거나 천원 이하 물건 아니면 잘 못버리게 되요.
그래서 되도록 제가 딱 품을 수 있는 물건만 사게 되고요.
돈 아끼려면 이런 습관이 차라리 나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