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다 가르쳐준다며 몇 달씩 비싼 강의를 끄는 이유가 뭘까요? 중간에 지쳐 포기하게 만들거나, 나중에 "네가 열심히 안 해서 그래"라고 책임 전가하려는 뻔한 수작입니다. 매달 천만 원 버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왜 몇백만 원에 남에게 넘기겠습니까? 차라리 인터넷 뒤지며 독학하는 게 백배 낫습니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적나라하게 적습니다.
"그럼 넌 왜 가르치는데?"
저는 얼굴 공개 없이 부업으로만 매달 최소 200만 원 이상의 순수익을 꾸준히 내는 현직 크리에이터입니다. 최근 유튜브 가이드라인 강화로 수익 창출이 정지되어 본의 아니게 90일 강제 휴가를 얻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쉬는 김에, 제가 실제로 돈을 벌어들인 노하우를 전수해 드리고 제 수익도 창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