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줄 공부 : 채권은 나라나 회사에 돈을 빌려주고 정해진 이자를 받는 ‘차용증’! 주식보다 안전한 편이에요.
채권은 쉽게 말해 ‘차용증’이에요. 친구한테 “10만 원 빌려줄게, 1년 뒤에 이자 붙여서 11만 원으로 갚아” 하는 걸 나라나 회사 단위로 크게 한 거죠.
주식이랑 차이는요, 주식은 회사 ‘주인’이 되는 거라 많이 벌고 많이 잃지만, 채권은 돈만 ‘빌려주고’ 약속한 이자를 받는 거라 주식보다 안전해요.
종류는 국채(나라 발행, 제일 안전)랑 회사채(기업 발행, 이자는 더 주지만 위험 좀 더)가 있어요. 지난번 안전자산 글에 나온 국채가 바로 이거예요.
여러분은 채권, 들어만 봤지 어렵게 느껴진 적 있으세요? 아니면 이미 갖고 계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