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엄마가 학자금 적금 빼서 하이닉스에 넣으래요… 어쩌죠?
저 주식 진짜 한 번도 안 해봤어요.
근데 옆집 엄마가 자꾸 그러는 거예요.
“적금 이자 그거 얼마나 된다고~ 그 돈 하이닉스에 넣어. 요즘 엄청 오른다더라,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돼!”
처음엔 무슨 소리야 했는데, 자꾸 들으니까 솔직히 혹하더라고요. 애들 학자금으로 모으던 적금인데…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나만 뒤처지는 건가 싶고요.
근데 또 한 번도 안 해본 거라, 덜컥 다 넣었다가 잘못되면 어쩌나 무섭기도 하고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금이라도 넣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적금 지키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