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줄 공부 : 복리는 ‘이자에 또 이자가 붙는 것’. 아는 사람은 돈을 벌고, 모르는 사람은 빚 이자를 내는 거예요!
“복리는 세계 8대 불가사의다. 아는 사람은 (이자를) 벌고, 모르는 사람은 낸다.”
아인슈타인이 한 말이라고 전해지는 문장이에요. (사실 진짜 그가 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그만큼 복리가 강력하다는 얘기겠죠 ㅋㅋ)
복리가 뭐냐면, 이자에 또 이자가 붙는 거예요. 눈사람 만들 때 눈덩이 굴리는 걸 생각하면 돼요. 처음엔 주먹만 하지만 굴릴수록 점점 더 빨리, 더 크게 불어나잖아요. 돈도 똑같아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건 ‘시간’이에요. 매달 똑같이 30만 원씩 넣어도, 20대에 시작한 사람과 40대에 시작한 사람은 은퇴할 때 통장이 몇 배씩 차이 나요. 일찍 시작한 사람의 돈이 그만큼 더 오래 눈덩이를 굴린 거니까요.
꿀팁 하나, ‘72의 법칙’! 72를 수익률로 나누면 내 돈이 2배 되는 데 몇 년 걸리는지 나와요. 연 6%면 72÷6=12년이죠.
근데 이 마법은 빚한테도 똑같이 작동해요. 그래서 아인슈타인 말처럼, 복리를 아는 사람은 돈을 벌고 모르는 사람은 빚 이자로 내는 거예요.
여러분은 복리를 ‘내 편’으로 쓰고 계세요, 아니면 아직 빚한테 뺏기고 계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