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줄 공부 📝 : IPO(기업공개)는 비공개 회사가 주식시장에 처음 상장해 누구나 주식을 살 수 있게 되는 것! 오늘 스페이스X가 역대 최대 규모로 상장했어요.
1. 무슨 일이냐면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오늘 나스닥에 상장했어요. 티커(주식 거래 이름)는 ‘SPCX’, 공모가는 주당 135달러로 확정됐고, 총 750억 달러(약 114조 원)를 조달하며 역대 최대 IPO 기록을 갈아치웠어요.  기업가치만 1조 77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400조 원이에요. 
2. 근데 왜 비싸다는 말이 나오냐면
주가매출비율(P/S)이 107배로, 역사상 가장 비싸게 상장하는 종목 중 하나예요.  쉽게 말해 회사가 버는 돈에 비해 주가가 엄청 높게 책정됐다는 뜻이죠. 전문가들은 “막대한 미래 가치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어서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지적 하기도 해요.
3. 우리한테 어떤 의미냐면
국내 투자자는 국내 증권사를 통해 SPCX 주식을 직접 매수하거나, 스페이스X를 담은 ETF로 간접 투자하는 방법이 있어요.  근데 신규 상장 종목은 상장 직후 변동성이 크니까, 올라탈 거라면 충분히 공부하고 결정하는 게 중요해요.
여러분은 스페이스X 주식 관심 있으세요? 살 생각이세요, 아니면 지켜보는 쪽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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