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가 뭐냐고요? ‘주식 모둠세트’예요 🛒
주식 얘기만 나오면 꼭 끼는 말, ETF. 이름(상장지수펀드)은 어렵지만 그냥 잊으세요. 뜻은 진짜 간단하거든요.
ETF는 여러 회사 주식을 한 바구니에 담은 ‘모둠세트’예요. 편의점 모둠과일, 마트 믹스넛 같은 거죠. 하나만 집어도 안에 수십 개 회사가 같이 들어있어요.
좋은 점은요, 회사 하나하나 고를 필요 없고 한 곳이 휘청해도 나머지가 받쳐줘요. 계란 한 바구니에 안 담는 거랑 똑같아요.
예를 들어 ‘반도체 ETF’ 하나면 반도체 회사 여러 곳에 한 방에 투자 끝!
여러분은 ETF, “들어는 봤는데 뭔지는 몰라” 쪽이세요? 아니면 이미 하나쯤 갖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