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줄 공부📝 : 최저시급이 원화로는 올랐지만, 환율(원화 약세) 때문에 달러로 바꾸면 7년 전과 비슷한 약 7달러! 그만큼 원화 가치가 떨어졌다는 뜻이에요.
1. 무슨 일이냐면
7년 전 우리 최저시급을 달러로 바꾸면 약 7달러였어요. 그런데 2026년 지금, 최저시급은 원화로 분명 많이 올랐는데도 달러로 환산하면 여전히 약 7달러예요. 심지어 더 낮다는 얘기까지 나와요.
2. 왜 이렇게 됐냐면
최저시급은 7천 원대에서 1만 원 가까이로 분명 올랐어요. 근데 그동안 환율이 확 뛰었잖아요(원화 약세). 1달러에 1,100원 하던 게 이제 1,500원을 넘으니까, 똑같은 시급을 달러로 바꾸면 제자리가 되는 거예요.
3. 내 삶엔 무슨 의미냐면
내 월급(원화)은 늘었는데 그 돈의 ‘글로벌 구매력’은 그대로거나 줄었다는 뜻이에요. 해외여행 가보면 바로 체감되죠. “어, 내 돈이 왜 이렇게 힘이 없지?” 싶은 거요. 숫자만 보면 올랐는데 실속은 그대로일 수 있다는 거죠.
여러분은 요즘 “버는 건 늘었는데 왜 더 팍팍하지?” 싶은 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