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고 입이 떡 벌어졌어요.
반도체 회사(삼성전자·SK하이닉스) 직원들이 몰리는 동탄 쪽 아파트가 한 달 만에 역대급으로 뛰었대요. 19억짜리가요. 화성 동탄은 일주일 새 2% 가까이 올랐다고 하고, 서울 집값도 다시 들썩이고요.
근데 이거 보면서 지난번에 카페에서 얘기한 ‘입지’ 생각나더라고요. 결국 일자리 많고 돈 도는 동네에 사람이 몰리고, 그럼 집값이 오르는 거잖아요. 반도체 호황이 곧 그 동네 집값 호황인 거죠.
좋은 직장 많은 동네는 역시 다르구나 싶으면서도… 월급 모아 집 사려는 입장에선 한숨도 나오고요 ㅠ
여러분은 어떻게 보세요? 이런 동네 집값, 더 오를까요 아니면 거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