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종종 서로에게 실망하기도 하고 다투기도 합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다릅니다.
강아지는 보호자가 부자이든 가난하든, 기분이 좋든 나쁘든 상관없이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줍니다.
하루 종일 밖에 있다가 집에 돌아와도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고, 잠시 외출했다가 돌아와도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뻐합니다.
이런 모습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를 가족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강아지는 말은 하지 못하지만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데는 누구보다 뛰어난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