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예술을 좋아하고 자연과 공부를 좋아하는분 모시고 싶어요ᆢ 40~60대 동심의 마음으로 자연에서 지혜로움을 배우고자 하는 분 모십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일단 다독을 택했습니다. 얕고 넓게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