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괴롭게 하는 감정이
수용하고 보살펴야할 감정인가?
반박해야할 감정인가?
를 확인해야 한다.
비현실적인 파괴적 감정은
냉철한 이성을 대입해 감정을 유발하는 사고를 찾아내어야 하고 그 비합리적 사고를 논리적으로 반박해야 한다.
자신의 인지도식(스키마)는 어떤것인지 알아야 한다.
잘못된 인지도식을 교정하지 못하면 비합리적 사고를 막을수없고 그로인해 촉발되는 부정감정에서 헤어나올수없게된다.
그러므로
자신에대해 알아야 한다.
"너 자신을 알라" 고 했던 소크라테스의 말은
얼마나 의미심장한 말인가!
많은 심리적어려움은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데에서 부터 기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