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i로 다양한 창작활동 하고 있는 이도한 작가라고 합니다.
suno로 만들다보니 2000천여곡을 만들어 본것 같네요.
다양한 장르를 도전해보다 글로벌 음원 퍼블리싱도 해보고
미술 전시OST도 해보고
이야기가 담긴 곡을 만들어 선물로도 주고
산책/러닝용 90~180 bpm으로 만들어 달리거나
산책용 음악을 만들어 걷기도 좋아합니다.
이렇듯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는 중에 혼자하는것보다
여럿이 하면 덜 심심하고
직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을듯하여
당근 suno모임을 개설해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홍보성으로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하기보다는 소소하게 만드는데 집중하다보니 팔로워가 많진 않지만 좋아하는 창작 양껏 해보려 합니다. (그래서 공개한 곡도 많지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