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이보호소 봉사자입니다. 일교차 큰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가정 내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순이보호소는 현재 80마리정도의 많은 강아지, 고양이들을 소장님께서 가정집에서 케어하고 계십니다. 더불어 노견/노묘, 아픈 아이들 병원비 대부분을 소장님께서 사비로 부담하고 계세요. 많은 아이들이 입소해서 아이들도 이전보다 좁아진 공간에서 생활중입니다.
아픈 아이들이 많아 소장님의 집중 케어가 필요한 상황이라, 소장님께서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부담이 크신 상황입니다.
위와 같은 사유로 순이보호소는 오랜 심사숙고 끝에 현재는 입소 문의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