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말고입양하세요
저도 24년도에 아이가 별이 되었어요 아직까지도 미안하고 죄책감에 시달려요. 너무 미안하고 너무 보고 싶고... 이런 슬픈이 사라질꺼같지.않더니 조금 덜해지긴해요. 그래도 아직까지 운전하다 생각나고 산책하던 곳 지나가면 생각나서 눈물 나고 말하다 이름만 언급해도 눈물이 흘러요 .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