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지만 한때 동물들을 엄청사랑힐 1인입니다.
마지막으로 키운 우리 강쥐. .
보르조이 샌디 입니다.
벌써 떠나보낸지 7년이네요. .
다시 강쥐를키운다면 보호소 애들 데리고 오고싶단 맘먹은지 오래되었답니다.
참고로 결혼전 애견미용과 샾을 운영했던 1인이라
강쥐들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잘부탁드려요. .
무지개 다리 건넌 고양이 까망. .
햄찌. .푸딩 땅콩이도 2년살다. ,무지개다리건너고. .
보더콜리 보리. .도
마지막 떠나보낸 샌디까지. .
너무사랑스럽던 내 아이들. .
그곳에서 다들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나중에 엄마가 가게되는날 모두 마중나와줄꺼지?
보고싶다. .모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