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털이 찔리는게 아파보여서 강아지용 머리핀으로 고정해줬는데 흰둥이가 어렸을때 그걸 삼켰었습니다..ㅠ 다행히 바로 변으로 나왔는데 어린 강아지가 그걸 삼켜서 혹여나 병원에서 큰 수술을 받을까봐 조마조마했던 심정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부족했던 보호자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긴게 아닐지 그리고 그 이후로 흰둥이에게 더 큰 소중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