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온라인으로 한자에 대해 알아가기는 제한이 많습 니다. 초면이지만, 내가 나이 가 더 많을 듯싶어서 편하게 평어로 이야기 하는 것을 양해바랍니다. 나는 나이가 70 초반 이며, 금곡동 엘지 빌리지에서 산 지 28년 되었어요.

혹시 시간적 여유는 있는지요? 나는 시간 여유가 있습니다. 금곡동과 구운동이면 지리적으로 멀지는 않네요. 내가 알고 있는 바를 전해 주려면 모임방 에서 온라인으로 주고 받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군요. 만에 하나 라도 만나서 전달받기 를 원하면, 쇠뿔도 단김 에 빼라고 했듯이 처음 에는 한두 차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을 듯하군요. 하나 생면부지의 사람을 선뜻 만나기가 꺼려 질 수도 있으니 님의 의향은 어떨지 답신 바랍니다. 한자에 관해 들려줄 이야기는 무궁무진 하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님의 판단이나 의견, 생각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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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늘 시간 납니까, 내가 여기 수원 스타필드에 와 있답니다.

언제나 환영입니다.

추석 잘 지내시고 언제 시간을 낼 수 있으신가요, 나는 오늘 또는 모레 이후 에는 시간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