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에 전해지는 묵직한 '입질' 한 번이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가곤 합니다. 낚시꾼들에게는 물가에 서 있는 그 시간 자체가 힐링이자 사랑일 수밖에ㅎㅎ 릴을 감을 때의 그 짜릿한 저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