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 어린시절, 할머니댁에서 놀고 있었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할머니댁에는 귀여운 개가있었다고 하는데요,그래서 어린 선생님은 그 개와 많이 놀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개가 선생님과 놀다가 개가 선생님의 손을 물었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깜짝놀라 개를 손에서 떼어냈다고 합니다 그때 상처가 좀 나서 할머니께 이 사실을 말했다 하는데요 그러자 할머니가 이 얘기를 듣고 펄쩍 뛰어올라 개의 목을 한손으로 붙잡고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그 말을 듣고 '아 할머니가 멍멍이를 혼내주려 하시는구나!'라고 생각한 후 티비쇼를 보러 방에 들어간뒤 몇시간이 지났을까 할머니가 한 검은 봉다리를 해맑은 표정으로 들고 오셨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맛있는 고기를 가져 왔다며 선생님께 보여줬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이게 무슨거기냐며 계속 물어봤다지만 할머니는 말을 안하시며 먹어보라하셨습니다..........선생님은 그 후로는 기억이 안난다고 하셨고 이상 웃픈....?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