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화장을 하는건 여자로써 당연한건데 그걸 뒤에서 씹는건 아니죠

챗 주세여 고민상담 해드릴께여
챗주지 마세요 먹이감 주는거임

화장 지워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그런남자는안만나는게맞죠
인연이 아닌거에요 ^^ 1년 넘게 사귀었으면 외모 보다는 그사람의 마음에 끌려야 하는 시기인건데요... 다음에 남자한테 고백받으면 쌩얼 부터 보여주세요 ㅎㅎ 시간이랑 마음 준거 아깝지 않게 ...

근데 자기 혈육도, 피가 이어지지 않았으나 오랫동안 자식으로 키워왔어도 버리는게 사람인데 고작 1년밖에 안만난, 본디 아무런 관련없는 생판 남인 연인은 오죽하겠나요...
그거랑은 다르죠

잘못이라기보단 그냥 그렇게 생긴거죠 아쉬운거같아요

정말 사랑하면 쌩얼도 귀엽고 모든게 이뻐보여요 근데 화장을 변장 수준으로 한건 아닌지... 화장도 정도것 해야지 요즘 보니 사람이 빠뀌더만..실망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너무나 다른모습

안타까운 사연이긴한데 솔직히 비포에프터 궁금하긴함. 어느정도로 화장의 마법사이시거나 아님 남친이 얼빠였던건가

메이크업 전공이기도 하고, 학창 시절에 살이 좀 있었어서 외모 때문에 안 좋은 기억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체중을 많이 감량하고 화장까지 하게 되니까 주변 사람들이 더 잘해주고 예쁘다는 말도 많이 해주더라고요. 고백도 꽤 받고요. 그러다 보니 점점 화장한 모습에만 의지하게 됐고, 제 원래 모습을 더 감추게 된 것 같아요ㅎㅎ.. 저도 이젠 화장 좀 덜어볼게요:)
쌩얼 앞으로 계속봐야하는데 그모습이 싫다고하면. 빨리헤어진게 다행인듯.
상관없죠
변장수준이면 솔직히 남자 입장에서 실망이 크긴하죠. 근데 그걸 뒤에서 말하고 다니는건 잘못된 행동

충격을 받는것도, 이별하는것도 그럴 수 있다치는데 뒷담을 떠벌리고 다니는건 최악의 인간인거죠. 잘헤어진겁니다
우선 굉장히 안타까운 사연이네요ㅠㅠ 남자친구 입장에선 배신감을 느꼈을 수도 있어요.. 그 친구는 작성자님 본모습보다 화장한 모습을 조금 더 좋아한거에요 상처 받지마시고 자신감부터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남자는 과감히 잊어버리고 앞으로는 쌩얼로 다녀보세요. 그래도 드리대는 남자가있으면 사겨보시고요,, 아. 물론 과거의 일이 반복되서는 별 성과는 없고 그저.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주는 남자가 좋겠죠
와 전남친 예의가 없네요.. 저는 썸? 남사친일 때 가끔 쌩얼 보여주는데 그래도 좋아하는 애들은 만나구 아닌 애들은 판별 되더라고요
눈썹문신 아이라인문신 해보세요

반영구시술이긴 한데 나중에 마음에 안 들거나 깨끗하게 안 지워질까 봐 고민했는데 이번에 해볼게요 감사해요

눈썹 문신 나중엔 색 변할 수도 있고 아이라인 문신은 하면 점막 덜 채워져보여서 비추에용ㅜ ㅜ
맞어요 둘다 몇번씩 했는데 늙으니 화장안지우고 잔거같아서 비추임ㅜ
화장술이 대단한가 보네요. 님이 조금씩 화장을 줄여서 쌩얼까지 갓음 충격이 덜 햇을텐데 한번에 홀랑까니까 깜놀. 남자 입장에선 속앗다는 느낌???
상처받지 마세요..
진솔한말을 전하자면 저도 화장빨을 넘어 화장 전후가 다른사람이있다는건 인터넷이나 tv에서만 보던 그냥 전후를 극대화하기 위한 속임수라 생각했습니다. 화장으로 순한이미지가 날카로워 보인다거나 그런느낌? 대학교시절 기숙사생활을 하면서 호감도 가게된 동생이 생겼었습니다. 과가 붙어있어 친해졌는데 기숙사도 같이 사용하고있어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서로 연락도 자주하고 저녁시간에 기숙사앞에서 만나기도했는데 어느날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기로하고 만나는데 화장을 안하고 나가도되냐는 말에 뭐 기숙사앞에서 보는데 어떻냐 그냥 나와라하고 만났는데 처음 맞은편에서 오는데 못알아봤습니다. 처음 화장 전후 사람이 못알아볼정도로 다른사람이 될수있다는것을 처음 알게된날은 충격이었습니다. 같이 기숙사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그전부터 화장전.후 진짜 다르다고 말하는것에 큰신경을 안썼는데 맞닥뜨린 그날은 충격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객관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도 화장후는 내가 호감을 가질만한 이미지인데 만나면서 성격도 괜찮다였다면 화장전은 제가 호감가질수없는 주관적인 기준이 아니었던 부분이 컸던것같습니다. 화장 전.후가 아무리 달라도 두모습이 내가 호감을 가질수있는 이미지였다면 그건 다른사람이다의 의미가 조금 달랐지않았을까싶습니다. 화장빨에 속았다. 사기다라는 말은 그안에서 생겨난 그저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따른 단어인것같고 술안마셨을때 좋은사람이 술마셨을때 주사를 보고 사람을 다시본다거나 나를 좋아해 좋은모습만 보여줬지만 본성은 남들앞에서 욕도하고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었어서 그이후에 달리 생각이 들게되는 그런느낌인것같습니다. 충분히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할만한 어쩔수없는 자신의 감정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멀어진뒤에 외적인 이상의 마음으로 작성자분이 생각나서 연락이 올수있겠지만 그렇지않다면 그분이 추구하는 외모에서 너무 벗어났다고 생각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상대방을 보는데 성격도있고 외모도있고 재력도있듯이 완전히 다른 이미지라면 그모습을 봤을때에 감정은 외모에서의 새로운 느낌일테니까요. 그모습을 좋아해줄 사람을 만나는게 맞다는 생각이듭니다. 고민을 하시는 글에 제경험에서의 느낌을 공유해봅니다.

궁금하당
외모만이 전부가 아닌데 더구나 고의로 속인것도 아니고요 오히려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걸러낼수있어서요!
?

(아쉬워요) 설현양 생얼두 별로에요 생얼두 사랑할줄 하는 이가 진짜 사랑 인연이 아닌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