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당황스럽겠어요😭 해고 시켜달라고 하시는게…

빠르게 이직 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글을 보니 상사인거 같은데 이직이 가능하다면 굳이 버티면서 더러운꼴 볼 필요는 없죠
부당한지시가 뭔지를 알아야.......

지금누가함부로사직서써라고한데요?ㅎ노동청걸릴건디요.

협의해보세요..부당하다고 생각하시면 상대가큰소리로 사직서 써라는것은 잘못이라생각해요..팩트를정확히 밝히고 큰소리를쳐야지 일방통행 하는 직장상사이면 인성제로요..당당히 이유팩트를분명히 알아보세요..

그니까요.무엇이부당한지알아야죠.웃기는상사네.
해고를 포함한 인사 결정권자가 아닌 사람이 해고한다고 협박하면 오히려 역으로 이용 할 수 있는 점은 참고하세요.

양쪽얘기를 들어봐야,,,,, 저도 소싯적 권고 사직은 받아봤습니다만,,,,,
(응원해요) 다들 네 라고 말할때. 아니라고. 말할수있는대담함이 사라지는시기에. 용기내어 말하셨군요
무슨일이 시말서도 아니고 그냥 사직서..끝입니다
어짜피 못다녀요
맞아요 칙칙하게 굴 필요없이..니만한 용기 담대함이면 어디든 화이팅 하세요
요즘처럼 사람귀할때 사직서 쓰라고 할 정도면 어느정도일지 감은 오는데요 직업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는 직원이 지각을 해도 오히려 봐주고 오래오래 다닐수 있게 격려까지 하고 있어요 그래서 회사에서 대놓고 사직서를 쓰라고 할 정도면 그동안 잘못했던일 쌓여있던일이 아마 엄청 많았을겁니다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죠 ~~ 남들은 어떠한 지시인지 내용을 모르니까요~ 하지만 제 부하 지원이 상사인 저한테 큰소리로 대들었다는 일단 권고사직 유도할 겁니다 회사 기강을 바로 잡아야죠 ~~
어차피 회사 직원들이 왕따 시킬 것 같은데요 직장 상사한테 큰소리로 대들때에는 이직도 각오하고 덤비는 겁니다 ~~그게 조직사회 입니다 ~
모든걸 녹음 기록하세요
방 어캐나가요?

굿 ~~ 할말은 해야지요. ㅎ 저도 직장에서. 골수분자로 왕따 ~~혼자가 조아요 할말하고. 내 할일만 하면되니까요

할말은 해버려야 속이 후련하죠, 문제는 윗상사들입니다. 억울한일 말좀했다고 권고사직이니뭐니 핑계대며 가차없이 짤라버리는게 어처구니없고 황당한거죠,,
네

조직사회에서 선이란건 있는건 당연지사 군에서 그랬다면;; 선을 넘을 작정이었다면 그에 대한 책임이 있어야함;; 원상복귀는 어렵다고. 봄 ㅡㅡ 그만두고 다른일이나 사업을 하는게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