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장 진짜 선 넘네
원장님 언행 진짜 선넘네요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어렵게 들어간 곳이라 고민되시겠어요 저라면 이직준비하고 나올 거 같아요ㅜㅜ
원장이, 의사로서의 인품이 엉망이군요. 그 병원을 나오는 것이 나와야겠네요. 그러다 우울증 생기겠네요.

그건 의사를 떠나 한개인의 성격 같으네요, 물론 불한당같은 인간 밑에 견디기 힘들지만요,
10만원만 더 주면 옮기는 요새 문화 아마도 새로운 직장에 적응이 쉽지않을것같아요. 누가 그러던데 자아를 집에 놓고 출군해야한다 나대지마라 그냥 죄송해요. 로 시작해라 배우는중이라 잘 몰라서 그럽니다. 따지지말고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질문도 하지말고 남의 시선끄고 내일만 해라 성추행안한게 어디에요?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다소 억울해도얼렁뚱땅 대충대충 넘어가주니까 그 잘못된 인식이 마치 그게 당연한 문화처럼 되어버리는겁니다. 그럴때는 단체로 한번쯤 들고들 일어나야되는건데, 에휴 헬조선 ~

이직준비하시고 나오시는게 맞습니다.

병원이름의사이름밝혀요 ~ 아주그냥 쓰레기본인은 절대숨고 많은사람 속쓰려요 제명대상자 입니다

시대가 과거인줄 요즘도이런인간있다니~
좀 적게벌더라고 좋은사람들과 좋은분위기로 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나같음 대번에 직선으로 한마디 할건데어느병원인지알어야지 반말하면 대받아칠건데

난 반말하는의사랑 잘싸워요 의사면 반말해돈되냐 이래나와서 싸우기도함
악성나르시시스트구먼
병원이 위계질서가 타이트해요. 저도 2월에여실습중에 좀 이상한분들 만났고요. 나르시스트아니구 평범한사람이에요. [ 반복적인 무시와 모욕으로 느껴집니다.] 이대사가 맘에 걸리네요. 원래 조무사 태움으로 전라도 익산에서 자살했다던데..그냥 이직해요
저런 사람때문에 의사분들이 욕먹는 겁니다 직장은 한 없이 많으니 당장 이직 준비하세요 보따리 싸서 본인이 마음편하게 근무할수 있는곳을 찾아 떠나시는게 낮다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똥 밟았다 생각하고 떠나시는게 맞는것같아요
인생항로에 마주치지 말아야할 별의별 인간이 다 있습니다 스트레스 안받는게 최고입니다 물론 맞 받아칠 수있지만 더큰 스트레스가 있지요
원장이 의사로서 기본적인 인품이 많이 보자라는군요. 저런분이 의사를 하다니,,, 쯧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