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님과 잘 풀리길요
너무 귀여운데 이유가 있을테니 고민이 되긴 하시겠어요 ㅎㅎ

너무 귀엽다 ㆍ근데 이그림을 보면 몸 색깔 이 검정색으로 칠 했는데 아빠와 대화가 없는것 같아 보이네요ㆍ맛있는것 많이 사주고 같이 놀러 다니세요ㆍ
이걸 보게됐다고 하면서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는지 아드님 이야기 들어보며, 아버님도 마음을 전하시고 노력하시는 모습 보여주시면 나아질거에요! 소통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엑스 난도질;;
아빠랑 소통하자는 신호네요!ᆢ 이 그림을 통해 아들과 아빠랑 더 친해졌으면ᆢ 제일 좋은 치료는 아빠가 놀아주는 것~^^
아빠가 변화하셔야 할때입니다. 꽁꽁 감춰둔 마음보다 그림으로 표현된 아빠 이미지라도 다행이라고 생각되며 술.담배.피우시는 아빠라면 속히 끊으시길 부탁드리고 엄마와 아빠의 관계에서 아이들은 세상을 배웁니다. 저도 그렇게 살지 못했었구요,. . 다시 일어서서 화목한 가정 만들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지금보다 시간 더지나면 더 어렵고 시간 더 듭니다. 응원합니다. 한사람 한사람 함께 한집에 사는 이유는 가족이기때문이 아니라 행복하고 서로를 존중하기위합입니다.
아버님께서 아들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버지께서 편한 마음으로 이런 저런 질문도 해 보세요. 그러면 속상한 말을 할수도 있어요.

애들은 감정표현을 색깔로 해요. 저도 옛날에 싫어하는사람은 색깔 붉은색 하고 검은색 하고했는데 아드님 그림 보니깐 아빠를 싫어하는건 아니고 아빠랑 대화하고싶고 아빠가 놀아주는걸 원하는거같아요. 가끔식 시간나면 아들이랑 단둘이 이마트쇼핑이나 바닷가 드라이브 갔다오세요! 제가 학생인데 아빠가 저 기분 안좋을때마다 바닷가 드라이브 가서 바닷소리 들려주고 이마트쇼핑가고 하는데 진심 그럴때마다가 감사하다는걸 느끼고있고 저희 아빠가 너무 자랑스럽다고 느껴요. 운수대통님 제가 학생이지만 이런말하기 죄송한데..아드님한테 잘해주세요. 물론 잘해주시겠지만 아들은 아버지가 자신이랑 놀아주기를 원하는거같아요. 아들 데리고 단둘이 드라이브 갔다오세요! 아까 제가 말했듯이 이마트쇼핑도요! 장보러 가는척 하면서 갔다가 헬로카봇이나 아들이 갖고싶어하는 장난감 하나 사주시는것도 나쁘진않네요.
그림 속 아빠는 웃고 있습니다. 배경은 화사한 노란색입니다. 공포나 불편함이 보이지 않습니다. 뭐 아빠가 장난 친거 하나가 갑자기 생각났겠죠. 엄마랑 달리 태평한 아들이네요. 엄마. 집에만 있으니 마음이 많이 아픈 것 같아요. 애기 유치원 간 시간 동안이라도 카페 한번 다녀오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옵시다.
아빠하고 소통이 잘 안 되는가 봅니다. 두분이 만나서, 서로의 단점을 이야기 하면서, 이런 점은 고처주었으면 합니다. 하고 의견을 나누는 것이 좋겠어요.

아드님이랑많이놀아주세요

미술심리전공하신분들많군요. ㅋ